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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만 올해 5월까지 18명의 ‘박근혜’씨 이름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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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작명원 작성일17-06-22 23:28 조회7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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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이후 ‘박근혜’라는 이름을 쓰는 사람들의 개명 신청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조선일보는 지난해 10월 최순실 사건 이후 ‘박근혜’ 개명 신청 사례가 서울가정법원에서 6명, 서울에 있는 다른 법원 4곳에서 12명 등 모두 18명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법원은 신청자에게 특별한 문제점이 없으면 개명 신청을 받아들이고 있다. 2005년 대법원 판례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개인의 권리 보장 차원에서 개명을 허가해야 한다’에 따른 것이다. 2015년 대법원은 개명 신청 허가율이 94%, 하루 평균 420명이 새 이름을 얻는다고 집계했다.

[출처: 중앙일보] “서울에서만 올해 5월까지 18명의 ‘박근혜’씨 이름 바꿔”